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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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모임 history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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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당시부터 꾸준히

일대일 양육에서 새가족모임으로사랑의교회 새가족모임은 평신도 훈련이 목회 비젼인 만큼 개척당시부터 꾸준히 되어져 왔다고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옥한흠 목사가 새신자를 데리고 일대일 양육을 6개월 동안 하다가 담임 목사가 일대일 양육을 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소그룹으로 양육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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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당시부터 꾸준히

많은 성도들이 옥한흠 목사가 인도하는 새가족모임에서 깨어지고 변화되었으며 새로운 인생의 전기를 맞았다. 그리고 변화된 성도들은 주님을 위해 헌신하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해오던 교육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양육을 시도했다는데 있다.
늘 듣던 강의가 아니라 말씀 속에서 삶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사람들이 교육에 참여하도록 했다.
자신을 드러내 보이면서 문제의식을 갖게 되고 그 문제들을 하나씩 교회를 통해서 해결을 보았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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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당시부터 꾸준히

출석 교인이 300명을 넘기면서 옥한흠 목사가 새가족모임을 1시간씩 부교역자에게 넘겨주었고, 하나 하나 점검하시면서 손을 뗐다. 처음에는 1과 "유일한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만은 반드시 한흠 목사가 하면서 구원 초청을 해서 결신을 했는데 그것도 시간이 흐르면서 부교역자에게 넘겨주었다.
부서명칭도 <새가정부>→<새신자반>→<새가족모임>으로 변경되었고, 사역의지경도 처음에는 금요반, 월요반에서 주일1부, 주일2부, 주일3부, 수요부, 수양관부 까지 확대되었다. 2004년부터 새가족을 환영 하기 위한 페스티발이 시작되었다..New Family Festival 이라고 지칭되는 이 시간은 1년 3회로 마련되며 담임목사님과 새가족들의 만남의자리이며 축제의자리이기도 하다.